2012년에 받은 것 같다.

분도님과, Drake 님이 .... 주신 옷이다. 누리꿈 스퀘어에서 주셨다. 직접 사이즈 보시고 꺼내 주셨다. 

아... 그 분들 이제 볼 수 없다. 

아 눈물난다.

옷 재질도 좋다. 

회원들에게 좋은 옷을 주기 위해서 많이 고민하신 느낌이 난다.

8년이 지났다. 아..... 이 옷은... 정말 아끼고 싶고. 

그것은 내가 이 옷을 자주 입는 것이다. 아끼는 것은 자주 사용해야 한다. 

모셔두는 게 아니라 사용해야 한다. 자주 입을 생각이다. 겨울에도 입을 생각이다. 

2012년 우분투 단체 티셔츠

Posted by 뭔가느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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